
Brand Mix
지금 뜨는 실버 주얼리 브랜드 7개
알아두면 앞서갈 수 있어요
2026년 7월 19일
여름이 되면 소매가 짧아지고 팔이 그대로 드러나요. 그 빈자리를 채워주는 건 역시 주얼리. Tom Wood, Sophie Buhai, Cody Sanderson, Werkstatt München, North Works, Harpo Paris, Saad까지. 실버 주얼리 브랜드 7개를 한자리에 모았어요. 얇아진 팔에 포인트를 더해줄, 지금 알아두면 앞서가는 브랜드들을 후루츠에서 만나보세요!

2013년 노르웨이 오슬로 출신 모나 옌센에 의해 시작된 컨템포러리 브랜드. 절제된 디자인과 정교한 장인정신을 결합해 주얼리부터 의류까지 지속 가능한 가치를 담은 현대적인 미학을 제안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디자이너 소피 부하이에 의해 시작된 주얼리 브랜드. 핸드메이드로 제작되는 스털링 실버와 천연 소재 아이템들은 우아하고 지적인 분위기를 선사하며 현대적인 예술품 같은 가치를 지닌다.

1999년 미국 산타페에서 시작된 주얼리 브랜드. 별 모티프와 정교한 수작업은 단순한 장신구를 넘어 예술적 가치를 지니며, 전 세계 셀럽과 컬렉터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는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장인 정신과 산업적 로맨티시즘을 결합한 미학을 선보이는 베르크슈타트 뮌헨. 특유의 거친 해머드 피니시와 상징적인 디테일이 특징이며, 하이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영속적인 가치를 제안한다.

2006년 일본 도쿄에서 시작된 핸드메이드 주얼리 노스웍스. 1800년대부터 1900년대 중반의 미국 빈티지 동전을 장인이 직접 가공하여 독창적인 실버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1971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인디언 주얼리 브랜드. 북미 원주민의 정통 공예 예술을 파리지앵의 감각으로 재해석한다. 장인 정신이 깃든 에스닉한 무드와 독창적인 미학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모하마드 유수프 사드가 일본 센다이에서 설립한 브랜드. 네이티브 아메리칸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정교한 실버 925 주얼리와 천연 소재, 장인 정신을 고집하며 일본 아메카지 씬의 핵심 액세서리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