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22일
눈에 띄는 로고나 과한 장식 없이도 옷은 충분히 말할 수 있습니다. 이번 셀렉션은 소재의 결, 미묘한 색감, 그리고 디테일이 만들어내는 분위기에 집중한 브랜드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 입을수록 느껴지는 질감의 차이, 가까이서 볼수록 드러나는 섬세함. 팔로마 울(Paloma Wool), 기마구아스(Gimaguas), 가브리엘라 콜 가먼츠(Gabriela Coll Garments), 크리스타 세야(Cristseya), 아모멘토(AMOMENTO), 베이스레인지(Baserange), 마리암 나시르 자데(Maryam Nassir Zadeh)는 기교를 드러내지 않고도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조용하지만 밀도 있는 취향을 위한, 분위기로 채워지는 브랜드 믹스를 지금 만나보세요!






